[축구 중계방송] ‘손흥민’ 토트넘 대 K리그 올스타 맞대결
2022-07-13 박현택 기자
[CBC뉴스] 토트넘이 13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팀 K리그는 K리그1 12개 구단에서 2명씩 선발됐고, 김상식 전북현대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헤리 케인, 손흥민, 클루셉스키 등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할 전망이다.
토트넘의 이번 프리시즌 방한 계약에는 3년 전 유벤투스 소속이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손흥민과 케인 등 주요 선수들이 최소 70분 이상의 경기 시간을 채워야 한다는 의무 출전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친선경기는 TV 중계 없이 쿠팡플레이를 통해서만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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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