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500만↑, 쾌속의 흥행 고공 질주
2022-07-15 이기호 기자
[CBC뉴스] 영화 ‘탑건: 매버릭’이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 ‘탑건: 매버릭’ 측에 따르면 개봉 23일째인 이날 오후 3시 30분 500만 관객(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흥행 역주행을 보여준 ‘알라딘’(2019)의 개봉 25일째와 ‘보헤미안 랩소디’(2018)의 29일째 돌파 속도보다 빠르다.
'탑건: 매버릭'은 개봉 4일째 100만, 8일째 200만, 12일째 300만, 18일째 400만, 23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쾌속의 흥행 고공 질주를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개봉 4주차에 흥행 정상을 탈환하며 다시 한번 놀라운 흥행 포텐을 터트린 '탑건: 매버릭'은 개봉 이래 역대급 입소문인 골든 에그지수 99%를 계속 유지하며, 2022년 최고의 입소문 영화로 자리매김 했다.
더불어 주말이 다가오면서 특수관 상영도 확대, 예매율 역시 정상에서 고공 질주 중이며, 올해 최고의 스크린 체험 영화로 각광받고 있다.
'탑건: 매버릭'은 최고의 조종사로 컴백한 매버릭과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전대미문의 항공 액션 영화다. 톰 크루즈, 제니퍼 코넬리, 존 햄, 마일스 텔러 등이 출연했고 '온리 더 브레이브' '오블리언' '트론: 새로운 시작'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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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