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반찬 가게, 호텔 출신 셰프의 손맛 ‘인기’
2022-07-15 박은철 기자
[CBC뉴스] 1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우리 동네 반찬 가게'에서는 남다른 노하우로 완성한 오감만족 특별 반찬 맛집을 소개한다.
경기도 의정부 금오동에 위치한 이 반찬 가게는 특급 호텔 출신 셰프가 만드는 반찬으로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다.
이곳은 당일에 만든 메뉴 판매를 원칙으로 당일에 판매되지 않은 메뉴들은 푸드뱅크에 기부함으로써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여느 반찬 가게보다 가짓수가 더 많고 매일매일 만드는 정갈한 반찬은 맛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곳 반찬은 배달 어플을 통해 포장 주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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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