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토스트, 푸짐한 양에 감칠맛 일품
2022-07-15 박은철 기자
[CBC뉴스] 1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인생 분식'에서는 37년 사랑의 토스트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이 분식집은 오랜 전통의 줄서서 먹는 토스트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이다.
토스트 전문점인 이곳 토스트는 큰 크기와 푸짐한 양이 인상적이고 씹는 맛과 감칠맛이 일품이다. 할머니토스트 2500원, 햄 토스트 3000원, 치즈 토스트 3000원, 햄+치즈 토스트 3,5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하다.
토스트는 양배추, 당근 등의 야채에 달걀을 넣어 만든 반죽으로 속 재료가 만들어진다. 여기에 설탕과 케첩을 넉넉하게 뿌리고 식빵으로 덮으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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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