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화보, 빨려들 것 같은 눈빛!
2022-07-18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탕웨이가 마리끌레르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탕웨이는 올 블랙 룩을 입고, 영화 속 중요한 메타포로 등장하는 그린과 블루 배경 앞에 섰다.
독보적인 표정 연기와 포즈로 ‘강인함과 유연함, 탕웨이의 두 가지 페르소나’라는 화보 촬영 기획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든 스태프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
4종의 커버 이미지를 비롯한 탕웨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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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