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전현무 MC확정, 10년 차 터줏대감 이번에도
2022-07-19 이기호 기자
[CBC뉴스] 전현무, 이홍기, 트와이스 다현이 MBC '아육대' MC로 확정됐다.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연출 오미경)의 메인 MC로 전현무, FT아일랜드 이홍기, 트와이스 다현이 뭉친다. 신설 종목 ‘댄스스포츠’가 포함된 5개 종목 역시 확정됐다.
웃음치트키 ‘트민남’으로 올해 예능인 최고주가를 올리고 있는 전현무는 2013년 첫 진행 합류 이후 10년 차를 맞이한 아육대의 터줏대감이다. 군백기를 무색하게 만드는 예능돌 이홍기는 기존에 활약한 e스포츠와 신설 종목 댄스스포츠에서도 적극적인 해설 참여를 예고했다. 트와이스 다현은 2019년 첫 메인 MC 데뷔부터 수준급 진행 실력과 예능감을 보여주며 올해도 함께하게 됐다.
이번 아육대는 육상(단거리, 릴레이), 양궁, 댄스스포츠, 풋살, e스포츠에 이르는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그 중 2022 신설 종목으로 댄스스포츠가 예고돼 눈길을 끈다. 댄스스포츠 해설진으로는 메인 MC 이홍기와 함께 박지은·아이키가 나선다. 이 외에도 방송에 색다른 재미를 불어넣는 해설, 심사위원진은 각 종목 레전드로 꾸려질 예정이다.
한편 2022 추석특집 아육대는 오는 7월 30일과 8월 1일 양일간 종목에 따른 녹화를 진행한다. 오는 2022년 추석 연휴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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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