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연천 민박집, 텍사스 바비큐 맛집으로 입소문
2022-07-20 박은철 기자
[CBC뉴스] 2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밥 잘 주는 민박집’에서는 연천 민박집을 소개한다.
밥 잘 주는 민박집을 찾아간 곳은 시원한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는 재인 폭포로 유명한 경기도 연천이다. 오늘 찾아간 민박집은 미식가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을 탄 맛집이기도 하다.
대표 메뉴는 텍사스 바비큐로 미국을 대표하는 바베큐 방식인데 낮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훈제하여 부드러운 육질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사실 주인장은 오랜 직장생활을 접고 고깃집을 5년간 운영했었는데.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고 작년에 폐업하면서 고향인 연천에 소규모 민박집을 짓고 귀촌을 결심하게 됐다.
손님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기 위해 오래전부터 관심을 뒀던 텍사스 바비큐 만들기에 도전하게 됐고 스테인리스로 대형 오븐까지 직접 만들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연구했다는 민박집 주인장. 그 결과 텍사스 바비큐 맛집이자 밥 잘 주는 민박집으로 입소문이 나며 인생 2회차를 살고 있다.
브리스킷부터 풀드포크, 스페어립, 스모크 치킨까지. 멀리 미국까지 갈 필요 없이 정통 텍사스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연천 민박집으로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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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