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사칭계정 “배우 이름으로 DM 안 보내”

2022-07-22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조정석 측이 SNS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근 배우의 이름으로 댓글 및 DM을 보내 접근하는 사칭 계정 피싱 사례가 있어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조정석 배우는 개인 SNS를 사용하지 않으며, 댓글 및 DM으로 연락을 취하지 않는다. 만약 댓글 혹은 DM이 올 경우 꼭 신고하시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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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