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아내 임신 “진심 어린 응원과 축복 부탁”

2022-07-24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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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김현중 아내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소속사 헤네치아는 "김현중이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함과 설렘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려졌다.

이어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응원과 축복을 부탁드린다. 일반인 아내의 입장을 고려해 과도한 관심이나 추측을 자제해 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월 콘서트 '하고 싶은 말'을 통해 결혼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이후 비연예인 아내와 신접살림을 차리고 신혼 생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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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