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빌보드, 솔로로 나선 첫주자 ‘시동 걸었다’
2022-07-26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신곡 ‘방화’(Arson)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96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2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이홉의 신곡 ‘방화’가 핫100 최신 차트에서 96위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이홉은 2019년 발매한 솔로곡인 ‘치킨 누들 수프’(81위), ‘모어’(82위)에 이어 세 번째 핫100 진입곡을 탄생시켰다.
한편 '잭 인 더 박스'는 30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파트 '빌보드 200'에서 17위를 차지했다.
제이홉은 그룹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방탄소년단 멤버 중 솔로 활동에 나선 첫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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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