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태안 민박집, 조식으로 14첩 한식 뷔페까지

2022-07-26     박은철 기자
[반응이

[CBC뉴스] 26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 밥 잘 주는 민박집’에서는 가성비 끝판왕 태안 민박집을 소개한다.

밥 잘 주는 민박집을 찾아간 곳은 충남 태안이다. 밥도 잘 줄 뿐 아니라 가성비로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는 오늘의 민박집. 손님들이 멀리서도 이곳을 찾아오는 이유는 다름 아닌 조식 때문이다. 

빵이나 우유, 커피 등이 나오는 평범한 조식이 아니라 주인장이 직접 만든 반찬만 무려 14가지가 나오는 한식 뷔페를 무료로 맛볼 수 있어 인기다. 

그리고 민박집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장비로 안면도 갯벌에서 바지락 캐기 체험을 할 수 있고 저녁에는 4명 기준 총 5만 원이면 삼겹살과 목살을 무한으로 즐길 수 있다. 

밥과 국, 곁들여 먹을 반찬들까지 제공되니 이보다 가성비가 좋을 수 없다고 말하는 손님들. 아낌없이 퍼주는 가성비 끝판왕 태안 민박집으로 함께 떠나보자.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