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희 하하 MC발탁, 검증된 진행 실력 뽐낸다

2022-07-29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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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MBC 강변가요제 뉴챌린지’의 MC로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정다희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MBC '강변가요제 뉴챌린지' 측은 29일 "MC로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정다희 아나운서가 발탁됐다"고 밝혔다.

하하는 SBS ‘런닝맨’, MBC ‘놀면 뭐하니?’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 이외에도 음악,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다희 아나운서는 '강변가요제 뉴챌린지'가 열릴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현재 MBC '뉴스투데이'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하하와 정다희 아나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진행 실력으로 '강변가요제 뉴챌린지'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한편 21년 만에 부활한 MBC '강변가요제 뉴챌린지'에는 공모 단계에서 연령과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갖춘 1,200여 명의 참가자가 지원했다.

7월 26일 1, 2차 예선을 거쳐 20팀이 3차 예선을 치렀으며 이중 본선에는 12팀이 진출할 예정이다. 본선 무대는 오는 9월 3일 강원도 원주시 간현관광지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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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