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활동연기 “행복한 하루 보내고 있었는데…”
2022-08-01 이기호 기자
[CBC뉴스] 유키스 수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유키스 수현 소속사 탱고뮤직은 "수현은 지난달 31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곧바로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고,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유키스 수현은 현재 경미한 인후통 증상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수현의 첫 번째 미니앨범 'COUNT ON ME'는 예정대로 오늘(1일) 낮 12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하지만 예정되었던 타이틀곡 '소주의 요정' 컴백 활동은 연기됐다.
수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노래는 잘 들었어요? 저는 밥도 잘 챙겨먹고 약도 잘챙겨 먹고 있어요"라는 안부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수현은 "이번 주 진짜 여러분 만날 생각에 행복한 하루 보내고 있었는데... 나한테 왜구래 세상아"라고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얼른 건강회복해서 꼭 만나자"라고 했다.
소속사는 "수현은 현재 경미한 인후통 증상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양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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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