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해 17개 '녹색상품' 선정

2022-08-03     심우일 기자
사진=LG전자.

[CBC뉴스] LG전자가 2일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2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으며 친환경·고효율 가전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혀 화제다.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비영리 시민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30여개 소비자·환경단체와 약 600명의 일반 고객과 함께 제조, 유통, 사용, 폐기 등 제품 수명 전 단계를 심사해 2008년부터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선정하고 발표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가 인기상을 받는 등 생활가전 분야 17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최다 수상기업이 됐다고 한다

LG전자는 수상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2010년부터 올해까지 13년 동안 최장 기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는 것이다.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17개 제품은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2종 컨버터블패키지 오브제컬렉션 등이다.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대표 모델명: W823SGS482)는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생활가전 중 유일하게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LG전자의 다양한 신(新)가전들이 각 제품군에서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단독 선정되며 가전명가의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것이다. 

사측에 따르면 인공지능 DD모터 등 고효율 에너지 기술을 탑재한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건조기’, 물을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을 사용해 화학약품을 쓰지 않고도 살균에 효과적인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등이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