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왕따’ 조현철 출연확정, 지난 21일 첫 촬영 돌입
2022-08-05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성유빈, 원지안, 조현철이 '유쾌한 왕따' 출연을 확정했다.
롯데 엔터테인먼트는 5일 10부작 시리즈 '유쾌한 왕따'가 성유빈, 원지안, 조현철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7월 21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유쾌한 왕따'는 갑작스러운 대지진으로 학교에 고립된 학생들의 본성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김숭늉 작가의 웹툰 '유쾌한 왕따 1부'를 기반으로 재난 상황 속 학교에 고립된 학생들의 상황을 그린 재난, 스릴러, 학원물이다.
‘유쾌한 왕따’는 영화 ‘혜화, 동’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고 ‘소울메이트’ 개봉을 앞둔 민용근 감독의 첫 시리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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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