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혼인신고, 평생 반려자와 ‘쪼~옥’

2022-08-05     이기호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혼인신고를 마쳤다. 

빈지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보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용산구청에서 비밀리에 호화 결혼해. 용산구청 직원들 빈지노 혼인신고서 작성 때 땀 참 많이 흘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야외에서 포옹하고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빈지노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미초바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영상을 공개해 결혼 계획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tvN ‘온앤오프’를 통해 동거 생활을 공개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