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전속계약 “다방면으로 여러 모습 선보일 것”
2022-08-08 박현택 기자
[CBC뉴스]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얼반웍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얼반웍스는 8일 "여러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남지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아티스트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밝은 에너지와 여러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지현은 "지금까지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장르와 분야 상관없이 다방면으로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라며 "연기는 물론 노래, 유튜브 등 콘텐츠의 경계 없이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09년 그룹 포미닛 멤버로 데뷔한 남지현은 2017년부터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왜 오수재인가'에서 로스쿨 1학년 '나세련' 역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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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