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화천 토마토 축제, 3년 만에 돌아왔다!
2022-08-08 박은철 기자
[CBC뉴스] 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화천 토마토 축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토마토를 뒤집어써도 즐거운 스페인 발렌시아주 부뇰의 축제(La Tomatina)를 떠올리게 하는 이색축제가 강원 화천군에서 열렸다. ‘화천 토마토축제’가 바로 그 주인공. 코로나로 지난 2년간 멈췄던 토마토 축제가 3년 만에 부활한 것인데 지역 군부대까지 참여해 평소에 보기 힘든 탱크 체험까지 가능하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토마토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황금반지를 찾는 이벤트. 10만 톤의 토마토들 사이 반지를 숨겨 놓은 토마토를 찾으면 반지 색상에 따라 최대 한 돈짜리 금반지를 받을 수 있다.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친다고 혼날 걱정은 NO. 이 토마토들은 선별과정에서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일명 파치 토마토를 활용한다. 3년 만에 돌아와 더욱더 풍성해진 화천 토마토 축제를 찾아가 본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