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부인 서영민 여사 별세

2022-08-09     심우일 기자
서영민

[CBC뉴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배우자인 서영민 여사가 별세했다. 서영민 여사는 향년 61세이다.

서 여사는 서정화 국민의힘 상임고문의 딸로 1982년 김승연 회장과 결혼했다. 

자녀로는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과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삼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등 세 아들을 뒀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