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산사태, 밀려 내려온 흙더미에 주민 사망
2022-08-09 박은철 기자
[CBC뉴스] 강원도 횡성 산사태로 70대 주민이 사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9일 낮 강원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에서 산사태가 발생, 토사가 주택 한 채를 덮쳤다.
소방당국은 70대 주민 1명이 거주하고 있었다는 이웃들의 신고에 따라 중장비를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지만 끝내 사망한 채 발견됐다.
주택은 밀려 내려온 흙더미에 완전히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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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