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기부, 호우피해 사람들에 온기 전파
2022-08-10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방송인 유병재가 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천만원을 기부했다.
유병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내세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호우피해이웃돕기 #재해구호협회"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한 내역이 담겨 있다.
한편 유병재는 앞서 여러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바 있다. 지난해 1월에는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고, 9월에는 취약계층 여성 생리대 후원에 1000만원, 12월에는 쪽방촌 독거노인 지원에 1000만원 기부했다. 지난 3월에는 강원 산불피해 모금에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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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