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콘서트취소 "추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것"

2022-08-10     이기호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가수 이승환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안성 콘서트를 취소했다.

10일 공연기획사 블리스이엔티는 “8월 13일 안성맞춤아트홀 공연 준비중 아티스트의 코로나19 양성판정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로 불편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추후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예매티켓 환불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된다. 

한편 이승환은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2022 이승환 콘서트 우리 그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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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