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소집해제, 음악활동에 박차 가한다
2022-08-11 박현택 기자
[CBC뉴스] 가수 크러쉬가 오늘(11일) 소집해제 된다.
크러쉬는 이날 1년 9개월간의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2 리스펙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2020년 11월 훈련소에 입소한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이행했다.
당시 그는 "그동안 쉬지 않고 여러분께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그리고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달려왔던 것 같다. 저는 또 여러분들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잘 지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크러쉬는 대체복무 중이던 지난해 8월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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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