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멘보샤 달인, 입에서 사르는 녹는다

2022-08-15     박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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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1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멘보샤 달인이 소개됐다. 

대한민국 멘보샤 유행의 원조 달인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이곳은 일반인들에게 멘보샤라는 것을 알려준 곳이다. 이곳 멘보샤 맛을 본 손님들은 S급이라고 극찬할 정도다.  

한입 베어 물면 터져 나오는 새우살이 속을 꽉 채운 게 입에서 살살 녹는다. 재료는 새우살과 식빵뿐이지만 그 맛은 상상 이상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중식 달인 외에도 240만원 월급 모아 3년 만에 1억 모은 22살 MZ세대 달인, 반사신경 달인, 옥천 명품 복숭아 달인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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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