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기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2022-08-17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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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개그우먼 안영미가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1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안영미가 수재 의연금을 맡겼다"고 밝혔다.

성금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안영미 소속사인 미디어랩 시소 측은 "안영미가 이번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성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안영미를 비롯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손길이 이재민분들에게 온전히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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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