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사칭계정, 한국어로 팬에게 인사까지
2022-08-17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방송인 이상민이 SNS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17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또또(반려묘) 하늘나라 가고 인스타 활동 안 하다 보니 사칭 계정이 너무 많이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저의 계정은 하나입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저는 디엠도 절대 보내지 않습니다. 피해 입는 일 없도록 주의해주세요. 조만간 이상민 셀카를 시작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상민을 사칭한 계정이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해당 계정은 자신을 이상민이라고 소개하며 어색한 한국어로 팬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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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