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공식입장 "허위 게시물로 팬 기망"

2022-08-17     박현택 기자
[반응이

[CBC뉴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악의적인 영상을 게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팬카페에 "당사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 에이티즈는 최근 악질적인 영상을 게재한 한 유튜버에 대해 16일 수사기관에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업무방해, 저작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모든 증거자료를 제출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해당 유튜버는 왜곡된 내용들을 사실인 것처럼 영상을 제작하여 이를 통해 개인 영리까지 취하고 있는바 매우 악의적인 사례라고 판단했다"며 "특히 에이티즈를 향한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을 기만한 점에 있어 당사는 이번 건에 대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외에도 당사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근거 없는 일방적 주장 및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이들은 지금이라도 삭제하길 권고하는 바이며, 향후 처벌에 대한 선처나 합의는 절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