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송아지 태어나…어미 소 보살핌 속 ‘건강’

2022-08-18     박은철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송아지 세쌍둥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영동군에 따르면 군 내에서 송아지 세쌍둥이가 태어났다. 송아지 세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약 0.1%로 군 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송아지 주인은 "생각지도 못했던 겹경사가 생겼다"며 "세쌍둥이 송아지와 어미 소를 가족같이 생각하면서 잘 키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쌍둥이 송아지는 어미 소의 보살핌 속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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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