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제보] "소아암 환아를 위해 자신이 모아 온 헌혈증을 기부한 군인"

2022-08-19     DPJEBO.COM
제보자

[CBC뉴스] * OOOO코리아의 소비자 기본법위반에 대한 신고 - 정보를 제공 받을 권리(기타/ 정**)

“OOOO코리아는 매년 가격만 인상하고 품질개선없이 자신들만의 규정만 언급하며 품질이슈에 대한 내용을 고객의 잘못이라고 얘기함.

저와 비슷한 피해를 입은 소비자를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소비자의 과실이라고만 얘기하며 이른바 갑질을 행하고 있는 부분을 제보합니다.

1)제품의 품질 관리 
가방끈에 끈적이는 물질이 있어 손으로 제거 하였으나 지속 발생됨.

2)품질에 대한 문제 제기 시 규정을 논하며 사용자의 귀책으로 안내
멜팅현상과 소프팅 현상을 비교하며, 외부적인 요인에 염료가 약해져 묻어나오는 현상이라 설명

3)문제점에 대한 고객 고지 없음 : 소프팅 현상이 종종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했으나 고객 구입시 고지하지 않음”

* 징계를 내린 부교육감이 부당한 징계를 구제 해야 할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위원장이 되어 자신이 내린 징계에 대한 소청이 기각되다.(기타/ 장**)

“OO도교육청 제1부교육감이 2022년 8월 9일자로 신임 교원소청심사위원장으로 인사되어 2022년 8월 10일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위원장으로 근무하며 자신이 OO도교육청 제1부교육감으로서 징계한 사안에 대한 소청이 기각되는데 (자신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일조하지 않았을 거라고 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8월 10일 심사위원회에서는 인사 내용을 몰라서 위원장명패석에 앉아 있는 분이 위원장인줄 알았으나 위원회가 끝나고 나서야 위원장대신에 상임위원이 앉았으며 그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므로 방어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였습니다.

신임위원장이 직접 내린 징계 결과를 뒤집을수 있는 위원들이 있을까요. 속으로 아니다라고 생각해도 표현할 수 있는 위원들이 있을까요.”

* 소아암 환아를 위해 자신이 모아 온 헌혈증을 기부한 군인(기타/ 한**)

“올해 7월 육군정보통신학교 소속의 한 여군 장교가 소아암 치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헌혈증 42매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정보통신대학교 한윤정 중위. 한 중위는 지난 7월 29일 천안 소재의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를 방문하여,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도와달라며 지난 2년간 모은 헌혈증 42장을 기부했다. 물론 한 중위의 이러한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 1월에는 헌혈증 5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그녀가 이번에 특별히 헌혈증을 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게 된 이유는 매스컴에 기 소개된 기부천사들의 여러 기부 및 미담사례를 통해서였다. “육군정보통신학교(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소속 교육생으로서 제가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도와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많이 고민을 하다, 지난 2년간 모은 헌혈증을 기부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 헌혈증들이 귀중한 곳에 쓰여 부디 투병 중에 있는 환아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 중위가 본격적으로 헌혈에 동참한 것은 지난 2014년 이후이다. 당시 한 중위는 아버지가 폐결핵을 앓으며 체중감소, 기침, 호흡곤란 등으로 고통받는 것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아버지 곁에 있었지만, 내가 딸로서 특별히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어 많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결심했다. 지금 내가 건강한 신체를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면서, 동시에 앞으로는 나의 건강함(피, 머리카락 등)을 누군가에게 꼭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그 이후 한 중위는 올해 1월에는 어머나운동본부에 직접 기른 30cm 모발을 기부하였고, 착한가게 굿윌스토어에 미사용물품(책, 옷, 생활잡화 등) 총 100만원 어치를 기부하여 기부천사로서 그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20년 7월에는 조혈모세포기증등록을 마쳐, 현재 수혈을 희망하는 조혈모세포기증자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더불어 그녀가 지금까지 실시한 헌혈은 총 97회에 이르며, 올해 9월에는 헌혈 100회 대상자에게 수여되는 헌혈 명예장 포장증 수여를 앞두고 있다.

한 중위는 “앞으로도 내가 나눌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사회에 최대한 환원하는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고 싶다.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멋진 딸이자 육군 장교가 되겠다”라며 “이 순간에도 나의 나눔을 통해 암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환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 나 역시 국가와 국민의 일원으로서 현재 위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육군 정보통신 병과 장교가 되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 전주시내버스 개편 6개월, 여전히 불편한 전주시민이야기(정부&공공기관/ 전**)

“2017년부터 전북혁신도시(전주완주혁신도시) 거주중인 대학생입니다.

이사왔을 당시에도 시내버스 배차간격이 좋은편은 아니였으나 올해 2월개편이후 너무 심각하게 불편해졌습니다.(개편이전보다 시내버스 약 30퍼센트가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혁신도시 뿐만아니라 다른동네들의 경우에도 일반노선 배차간격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기존에 노선 이용하시던 분들의 불만이 큰 상태입니다. 통학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출퇴근하는 직장인분들, 그이외 버스를 이용하시는 시민분들의 불편이 너무 큰상태라 해결이 시급한상태입니다. 

학생들 개학하고 대학생들도 곧 개강하는데 추가적인 노선개편은 멈춰버린 상태이고, 많은 불편이 예상됩니다. 일부시민들은 심지어 노선안을 직접 만들어 제안하고 토론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친언니가 OOOO 외교관저에서 강제성추행을 당했습니다(정부&공공기관/ 배**)

“이제까지 이루어진 절차 자체에도 저는 계속해서 불만과 이의가 생기고 있습니다. 단순히 억울하고 화가 나는 정도가 아닙니다. 저는 1차적으로는 가해자에 대한 응당한 처벌을 바라며, 2차적으로는 대사관의 안일하고 부당한 대처 방법에 대해서 시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교원소청심사위원장이 5일 만에 3명의 위원장이 역임하다.(기타/ 장**)

“징계위원장으로서 징계를 내린 교원의 소청이 있을수 있음에도, 그것도 경기도이기에 교원수가 많음을 감안하면 교원소청심사위원장으로의 인사조치 자체가 부적정함에 감행을 하고는 3일만에 이를 교체하였다. 

교원소청심사위원회가 5일만에 3명의 위원장이 역임할 만큼 그렇게 만만하고 보잘것 없는 직책인가. 교원들의 교권을 보호하고 억울함을 구제해야줘야 할 교육계의 보루가 OO도교육청 징계위원장에게 넘어갔으니 OO도교원은 어떻게 구제를 받을 수 있었을 것인가. ”

*지하OO통신관로 (건설/ 반**)

“사고가 나면 OO사에서는 무조건 응급복구공사비를 청구하고 납부를 하지않으면 고발조치까지합니다. 과거에나 현재에도 통신관로 정비에대한 계획은없고 무조건 가해자에게만 100%과실이라고 주장하고 복구공사비를 청구하고 있는 현실을 세상에 알리고 시정조치해 줄것을 요청하고자 제보를 하게되었습니다.”

* 사건들의 진실을 파헤쳐 주세요!(정부&공공기관/ 허**)

“사건들 모두 OO경찰서와 연관되어 저희들의 모든 사건에 개입이 되어 있는 의문들이 듭니다.

OO경찰서에서는 어머니이름을 블랙리스트?로 올리고 어머니 이름으로 된 모든 사건들을 가로막고 있는것 같습니다.”

* 제정신이아닌 자영업자가 소비자를 피말려 죽이려고 합니다.(서비스/ 마**)

“역대급 스터디카페 사장을 제보합니다. 재물손괴혐의, 리뷰조작(무려cctv사진을 이용한셀프리뷰),부당이득반환거부, 협박문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탈세 등

온갖 위법한 행위를 하면서 버젓이 학생들을 상대로 영업을 지속하고 있고 아무런 반성조차 않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건 제가 받은 피해를 동네커뮤니티에 제보하고 블로그에 알리는 방법뿐이었습니다. 네이트판에서도 글을 작성하여 상위랭크에 오르기도 했지만 사장은 계속 해서 더욱더 이해가지 않는 태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사건을 알게된 분들도 모두 언론제보를 할만한 사안이라고 의견주셨습니다“

* 코로나 확진 배송기사 처우현황(유통/ 김**)

“개인사업자로서 현재 OOOO에서 배송일을 하고 있는 지입기사입니다 

기사가 개인적인 일로 정기휴무가 아닌 다른날 추가로 쉴 경우에 적용하는 비용을 코로나 확진으로 쉬는 환자에게 적용하는 상황입니다

7일 격리를 하고 나오면 1달 수입의 40%정도를 못받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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