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산사태, 택시 타고 있던 두 명 다쳐

2022-08-20     박은철 기자
보도

[CBC뉴스] 단양 산사태로 제천터널 인근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20일 오전 4시 37분께 충북 단양군 적성면 중앙고속도로 제천터널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이번 산사태로 토사를 피하려던 택시가 사고를 내 승객과 기사 등 2명이 부상했고 도로는 통제됐다.

한국도로공사는 낮 12시쯤에는 두 개 차로의 통행이 모두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며, 그 전까지는 국도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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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