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법적대응, 도 지나친 막말에…

2022-08-24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개그우먼 김영희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2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캡처에서 한 악플러는 김영희의 초음파 사진에 "낙태시켜버린다, 유산될래"라는 등 막말을 일삼았다. 

이에 김영희는 댓글로 "와, 이건 신고할게요. 변호사한테 넘겼어요"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나이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