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활동명변경, 한층 깊어진 역량 ‘기대’

2022-08-25     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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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싱어송라이터 지젤(Jiselle)이 활동명 변경과 함께 EMA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소속사 측은 “자신의 음악을 좋아해 주는 많은 팬들에게 있는 그대로 다가가고 싶었다”며 “오랜 고민 끝에 한글 표기를 ‘Jiselle’의 발음 그대로를 따라 ‘지셀’로 바꾸게 됐다”고 밝혔다.

지셀은 이와 더불어, 새 회사와 새 출발에 나서는 만큼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다방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MA 측은 “실력파 아티스트 지셀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라며, “체계적이면서 전문적인 뮤직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 앞에 아티스트 지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셀은 19년 2월 챈슬러와 함께한 싱글 ‘받지마’를 발표하며 데뷔한 R&B 싱어송라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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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