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범죄도시4’, 어떤 빌런 그릴까? ‘기대’
2022-08-27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이동휘가 '범죄도시4' 빌런으로 합류한다.
26일 스포티비뉴스는 이동휘는 영화 '범죄도시4'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동휘는 김무열과 함께 빌런 구도를 형성할 예정이다. '범죄도시4'는 3편 촬영을 마치자마자 재정비 후 곧바로 촬영에 돌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도시'는 지난 2017년 시즌1을 선보였으며, 청소년관람불가등급에도 불구하고 6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 모았다. 지난 5월 개봉한 시즌2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첫 천만 영화가 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범죄도시' 시리즈는 시즌3 촬영을 진행 중이다. 배우 이준혁이 시즌1 윤계상, 시즌2 손석구에 이어 시즌3 빌런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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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