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노팅엄, 3년에 이적료 66억 추정
2022-08-27 이기호 기자
[CBC뉴스] 황의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다.
노팅엄은 26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황의조를 영입했다며 2022-2023시즌은 황의조가 올림피아코스에서 임대 신분으로 뛰게 된다고 밝혔다.
황의조는 바로 그리스 명문 올림피아코스FC에 임대로 합류해 황인범과 한솥밥을 먹는다.
황의조는 임대 기간이 끝나면 다시 노팅엄에 합류할 예정이다. 현지 매체 따르면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이적료는 총액 500만 유로(약 66억원)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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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