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결혼, 예비신부의 눈부신 자태 ‘눈길’

2022-08-30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김보경이 결혼을 발표했다.

김보경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업로드했다.

김보경은 “소식을 전하면서도 아직 믿기지 않네요”라며 “혹시 인사 못 드린 분이 있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 반, 보고싶은 마음 반, 결혼식이 다가올수록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나이는 세살 차이고 배려가 깊고 굉장히 유쾌한 외모도 훈훈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기쁜 마음으로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잊지 않고 잘 살겠다"라며 "우리 모두 행쇼요!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보경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으로 기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내달 4일 서울 삼성동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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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