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 결혼, 진지한 열애 끝 부부된다

2022-08-31     박현택 기자
방송

[CBC뉴스] 배우 김찬우가 결혼을 발표했다. 

31일 스포티비뉴스는 김찬우가 다음 달 4일 14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김찬우의 예비신부는 미모가 뛰어난 14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약 4년간의 진지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찬우는  앞서 지난 1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김찬우는 여자친구에 대해 "나디아 느낌이 있는 건강미인"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김찬우는 MBC 공채 19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순풍산부인과’, ‘미우나 고우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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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