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제보] “자동차 대환 대출사기”
[CBC뉴스]
* OO사이트 이용 사기 피해(생활용품/ 홍**)
22년6월경 OO어플에 물품(관리기) 구입 희망의사를등록 하였는데 8윌31일 OO에서 물품판매메세지가 들어와 구매의사를 보내자 안전거래라며 OO 명의의 통장번호를 알려줘서 안심하고 일차 입금하였으나 수수료 미입금 이라며, 재입금하면 즉시 환불하고 같은 핑계로 일백만윈 구매물품을 사백만원에 사기당한 사건이며 이후 연락두절 되어 OO에 판매자 정보를 문의하고 수습책을 문의하니 경찰서에 신고후 영장이 발부되어야 알려줄 수 있다 합니다.
* 자동차 대환 대출사기(저축은행&상조/ 한**)
지금 피해액만 20억 이상이고, 피해자는 500명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법은 대출이 필요한 고객분들한테 중고차를 사게하여 그 돈을 갈취하는건데요.
예를들어 중고차 시세 500만원 짜리를 고객한테 2000만원에 판매하여 1500만원을 대부업체 사람들이 가져가는 수법입니다.
그 고객은 차도 필요없고 돈이 필요 목적인데 대부중개 사람들이 거짓말로 재산론이든 차를 3개월 정도만 갖고있으면 금리 2% 대로 해주겠다는 등 이런식으로 고객한테 사기를 쳐서 이윤을 남기고 있습니다.
* 곰팡이속에 어린아이들을 방치한 어린이집원장(기타/ 임**)
제 아이가 다니고 있는 곰팡이 천지로 되었는데 한달이 넘게 학부모들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쉬쉬하며 숨기기 급급한 어린이집때문에 화가나 제보 드립니다. 우연히 선생님의 병가로 학부모 한분이 아이를 교실로 데려다주며 발견하지 않았다면 계속 모르고 있었을 것이며 곰팡이 포자들이 떠다니는 곳에서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놀고 자고 먹고 했다고 생각하니 너무 속상합니다.
교구들이며 교구장까지 보이지는 않지만 곰팡이 포자가 날라 다닐것이며 원장은 학부모들이 항의를 하고 나서야 본인도 빨리 해결하려고 했다는 말만 반복하는데 곰팡이 난것을 보면 전혀 노력하지 않고 숨기려고만 한것 같습니다.
1차적으로 학부모에게 바로 알리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잘못인거 같습니다. 신축아파트라 건물이 노후된 곳도 아닌데 저렇게 많은 곰팡이가 낫다는것이 이해되질 않습니다.
두번째 언어적 혹은 몸학대만이 학대가 아니라 이런 열악한 환경속에 아이들을 방치하는것도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원장은 계속 변명하고 회피만 하려고하며 3일후에 도배를 새로 하겠다고만 하는데 도배만 새로한다고 해결될것 같지 않습니다.
* 무개념판사. 상간녀10억. 월수4천만원 남편이 재산다숨기고 경제적 이혼 압박을 4년째 (기타/ 이**)
판결문을 상간녀로 인해 파탄난건데 증거도 없이 그전부터 파탄났다 적음. 남편이 두집살림하다 걸린건데도 재산분할하라고 소환.
내 증거들은 보지도 않고 생활비끊긴시기도 다르게 판결문에 적음. Cctv요청도 기각. 남편이 집나가서 월세4개 아파트관리비4개내는사실요청도 거절. 700으로 생활비 받아 살았는데 60으로 살으라함.
유책 배우자임을 수십번 증명해도 이유없는 시간끌고 나는 생활비 빚더미에 앉으면서 시력한쪽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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