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하차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

2022-09-02     박현택 기자
방송

[CBC뉴스] 엔하이픈 성훈이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2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했다.

이날 성훈은 "1년 전에 여기서 오프닝 봤던 게 엊그제 같은데 1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엔하이픈 성훈으로 뮤직뱅크에 많이 찾아올 거니까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 

성훈은 지난해 10월 8일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 ‘뮤직뱅크’ 새 MC로 발탁돼 약 1년간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한편 성훈은 떠나지만 공동 MC 아이브 장원영은 진행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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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