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부동산, 700억 건물주 ‘빌딩부자’

2022-09-04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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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방송인 서장훈의 부동산 재테크 실력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TV 예능 '연중라이브' 맨 몸으로 시작해 '빌딩왕'에 등극한 스포츠 스타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 1위는 농구스타에서 예능인으로 완벽 변신한 서장훈이 차지했다.

서장훈은 과거 약 29억원 매입한 서초구 빌딩이 450억 원까지 올랐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평소 저럼한 건물 임대료로 착한 건물주로도 알려지며 이를 실천 중이다. 

이외에도 동작구에 150억원, 마포구에 140억원 빌딩을 가진 그는 약 700억원 건물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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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