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선행, 보기만해도 미소가 절로

2022-09-04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가수 션과 박보검 선행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션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7호집 경상북도 청송 가장 유명한 의병장 중 한 분인 신돌석 장군 후손분의 집을 지어 드리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과 박보검이 작업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션은 "이 먼 곳까지 와서 너무나 열심히 봉사를 해준 보검이. 오늘 할당일 120% 를 마치고 진짜 열심히 일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4월 해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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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