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 결혼 “차분하고 동양적인 분”
2022-09-04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김찬우가 오늘(4일) 결혼, 품절남이 된다.
김찬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1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찬우 예비신부는 미모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4년간의 진지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찬우는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 사태로 결혼식을 미뤘다며 결혼계획을 말한 바 있다.
또 가수 영탁은 김찬우 예비신부에 대해 "굉장히 차분하고 동양적이다. 나디아 느낌이 있다"며 "찬우 형이 들떠도 차분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느낌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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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