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유깻잎 “이혼 후 둘 사이 더 좋아졌다”

2022-09-05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최고기 유깻잎이 서로에 대한 진짜 속마음을 화끈하게 고백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특별판에는 최고기 유깻잎이 출격, 이혼 3년 차로 접어든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와 유깻잎은 ‘우이혼’ 방송 출연 후 훨씬 편안한 사이가 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유깻잎은 딸 솔잎이를 만나러 방문한 최고기의 집에서 최고기의 아버지와 조우해 눈길을 끌었다. 

유깻잎은 전 시아버지를 위해 영양제 등 바리바리 싸온 선물을 꺼냈고, 최고기의 아버지는 “나 오래 살면 너한테 안 좋잖아”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이어 최고기 아버지는 공개연애 중인 유깻잎에게 “깨가 쏟아지나?”라고 돌직구를 날리더니 “깨가 쏟아지도록 노력해야지”라며 전 며느리의 연애를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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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