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출연확정, 정의감 가득찬 변호사 변신

2022-09-06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이청아가 SBS 새 금토극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을 확정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남궁민 분)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돼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이다.

극 중 이청아는 약자를 위하고 법 아래 나쁜 놈은 반드시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여기는 정의감으로 가득 찬 대형로펌 백의 에이스 변호사 이주영역을 맡았다.

SBS ‘VIP’ 속 VIP 전담 과장 이현아와 tvN ‘낮과 밤’ FBI 파견 수사관 제이미로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여 온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또한 프로페셔널한 변호사 캐릭터를 맡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tvN ‘낮과 밤’에서 남궁민과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바. 이번 케미는 어떨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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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