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LE(나일)에서 새로운 상상력이 펼쳐질 것"…위메이드 '전시화 체험존' 선보여

2022-09-06     심우일 기자
사진제공=위메이드.

[CBC뉴스] 위메이드가 리드 스폰서로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2022(Kiaf SEOUL 2022, 한국국제아트페어)’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위메이드는 이번 아트페어에서 '키아프 서울'과 '키아프 플러스' 두 전시관에 부스를 마련했다고 한다. 

위메이드가 꿈꾸는 삶의 진화, '나일(NILE)'에 대한 초상을 다양한 전시와 체험존으로 선보이고 있다. 

‘나일’은 위메이드가 준비 중인 DAO & NFT 플랫폼이다. 방문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NFT가 이끌 건전한 예술 생태계의 확장과 삶의 진화'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위메이드 이미경 NFT 사업부 이사는5일 토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키아프 서울 2022'와 '프리즈(Frieze)'가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미술.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공동기획했다. 이미경 이사는 'NFT, DAO, and ART' 세션에서 리우 법무법인 '캐슬린 김' 등과 함께 'New Future'에 대한 대담을 진행했다.

이미경 이사는 "새로운 기술들은 파열적 혁신을 불러일으키며 우리의 일상을 크게 바꾸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특히, 문화 예술 생태계 전반에서 NFT를 포함한 블록체인 기술이 이끄는 영향력과 파장이 거대하다"고 담화를 시작했다. 

DAO에 대해서는 탈중앙화된 개인들이 모여 공동의 목표 아래 조합 형태로 조직화되었으며,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모색해 인더스트리의 구조를 바꾸고 마켓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음을 이야기했다. 

이미경 이사는 "위메이드가 DAO 플랫폼 론칭을 통해 기존의 문법에서 벗어난 새로운 방식의 아트 마켓 플레이어로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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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