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기부, 꾸준한 나눔 활동 ‘훈훈’
2022-09-08 이기호 기자
[CBC뉴스] 가수 쌈디가 1억 원을 기부했다.
쌈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기도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쌈디가 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이체한 내역이 담겨있다.
한편 쌈디는 지난 2018년부터 재해구호협회에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조카와 함께 촬영한 광고 모델료 1억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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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