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 1위, 세 차례 점프 완벽 소화
2022-09-09 박현택 기자
[CBC뉴스] 피겨 신지아가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신지아는 지난 8일 오후(한국시간) 라트비아에서 열린 2022 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35점, 구성점수(PCS) 30.06점, 합계 70.41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신지아는 지난 4월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받은 개인 최고점(69.38점)을 뛰어넘으면서 올 시즌 국제대회 첫 입상 가능성을 높였다.
신지아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연속 점프를 시작으로, 더블 악셀과 트리플 루프까지 세 차례 점프를 깔끔하게 뛰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