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이동환 고양시장 “1기 신도시 마스터플랜 수립 적극 협력” (종합뉴스)

2022-09-09     권오성 기자

[CBC뉴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생태관광거점 방문 인증 관광객 해시태그 여행루틴 챌린지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경기도 관광테마골목 18곳과 생태관광거점 9곳을 방문 인증한 관광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해시태그(#) 여행루틴 챌린지’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 참여 주제는 골목, 지역과 주민을 생각하는 나의 여행 습관 인증(현지 음식점 방문하기, 지역 음식 구매하기 등), 생태, 환경과 자연을 사랑하는 나의 여행습관 인증(다회용컵 들고 카페 가기 등), 자유, 경기도를 사랑하는 나의 여행습관 인증(경기도 지역여행 소개 등) 등 세 가지다.

참여 희망자는 방문 인증사진과 함께 세 가지 주제 중 자신에게 맞는 여행습관을 한 줄 이상 작성해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면 된다. 게시할 때 #경기골목, #경기생태관광, #여행루틴챌린지를 필수 해시태그로 달아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동환 고양시장 “1기 신도시 마스터플랜 수립 적극 협력”

사진제공=고양시.

이동환 경기 고양특례시장이 8일 국토부가 주관하는 1기신도시 지자체장 간담회에서 참석, 정부의 1기신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1기신도시 5개 지자체장들이 모여 국토부의 마스터플랜과 특별법 구상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자체 건의사항 전달 등 토론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간 적극적인 협력방안들이 논의됐다고 한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앞으로 합리적인 정부(안)을 마련하여 기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차별화된 ‘1기 신도시 특별법’을 지자체와 주민들의 협력 속에서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밝히며 절차 간소화와 안전진단 기초조사 비용의 국비지원 등도 함께 요청했다.

광주광역시, 지진안전주간 맞이 지진 대응 점검훈련 시행

광주광역시는 매년 9월에 추진하는 2022년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다양한 홍보활동 및 지진 대응 대책 점검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진안전주간은 국내 최대 규모였던 2016년 경주지진(규모 5.8)을 기억하면서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지진안전주간은 12일부터 18일까지라고 한다.

지진안전주간 기간에는 행정안전부와 전국 지자체가 합동으로 '탁자 밑! 계단! 야외 넓은 곳!'을 슬로건으로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또 지진안전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진 행동 요령 및 각종 지진 안전 영상과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리플릿, 포스터, 승강기 정보 안내, 대형전광판 송출을 통해 시민들이 지진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지진에 대처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실질적인 지진 대비 능력 배양을 위해 규모 6.0 실제 지진 발생상황을 가정해 광주시와 자치구 대응 및 임무 역할에 대한 토론하는 방식의 훈련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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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