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100만↑, 더 업그레이드된 매력
2022-09-10 박현택 기자
[CBC뉴스] 영화 '공조2'가 개봉 3일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조2:인터내셔날’은 9일 기준 관객 53만2천여 명을 추가로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5일째 100만 명을 돌파하고, 최종 관객수 781만 명을 기록한 전편 '공조'(2016)보다 빠른 속도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영’(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2017년 개봉했던 ‘공조’에 출연했던 현빈, 유해진, 임윤아에 이어 다니엘 헤니, 진선규가 합류,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이며 추석 연휴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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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