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SNKRZ), 운동 보상이 캐시로 지급되는 오픈모드 출시 예정
[CBC뉴스] 피트니스 리워드 앱 스니커즈(SNKRZ)가 111일간의 베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공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베타 서비스는 80여개국의 사전 신청한 테스터 1만명이 참여해 지구 15바퀴만큼의 거리를 달린것으로 나타났다.
스니커즈(SNKRZ)는 운동하면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소셜 피트니스 리워드 플랫폼으로, 폴리곤과 클레이튼 네트워크 기반의 국내 최초 M2E(Move-to-Earn)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 공개 시점부터 글로벌 커뮤니티 16만 유저를 확보, 국내외 20여개 사로부터 투자 및 제휴를 확대해 글로벌 M2E 프로젝트로서의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고 한다.
스니커즈(SNKRZ) 관계자는 “지금까지 쌓아온 대내외적 기대감이 베타 서비스에도 온전히 반영되었다”라고 밝혔다. 베타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유저들과 소통하며 공식 론칭 버전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스니커즈(SNKRZ)는 현재 사전 베타 서비스 중으로,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공식 론칭 버전은 NFT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도 쉽게 운동을 즐기고 보상 받을 수 있는 ‘오픈 모드’가 포함될 예정이다. 오픈 모드가 포함됨에 따라 NFT를 갖고 있지 않은 유저도 앱 다운로드 후 바로 걷기/달리기/바이킹을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스니커즈(SNKRZ) 관계자는 “이번 공식 론칭 버전은 NFT나 웹3 환경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운동하고 보상받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며, “이를 통해 Web2 환경의 운동에 익숙한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Web3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선도할 것”이라 말했다.
또한 “추후 실물 경제와의 접점을 확대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니커즈(SNKRZ)만의 특별한 기능과 다양한 콜라보가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어느때보다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블록체인을 전혀 몰라도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오픈 피트니스 기능등을 통해 시장과 잠재 고객을 확대 나가며 운동 플랫폼으로 발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 팀의 비전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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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