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원 '태풍의 신부' 출연?...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
2022-09-13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지수원(나이 56)이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 후속 '태풍의 신부'에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앞서 엑스포츠뉴스는 지수원이 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00부작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태풍의 신부'는 친모를 찾기 위해 원수의 며느리가 된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 이야기를 그린다.
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는 10월 방송예정이다.
한편 지수원은 지난 4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주해란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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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